강기갑이 무죄냐?

아… 강기갑…
강기갑을 보면… 목소리 큰 사람이 정치한다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군요..

TV 카메라 들이 대는대도 그렇게 떠들고… 동네 술취한 영감처럼 책상을 엎지 않나?

자신도 오죽 답답했으면 이미지 망가질걸 생각하면서 그 지랄병을 떨었을까요… 이해 못하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지깟게 정치인이면 정치인이지… 정치인은 공인 아닙니까?
그런 개념없는 인간한데 금뱃지 달아준 사람은 뭡니까?

아무리도 답답하고 화나도 그렇지 그런 쌩쑈를 해서…

에이 시팔.. 블로깅을 할 가치도 못느낀다.. 개새끼들..

“강기갑이 무죄냐?”의 4개의 댓글

  1. 강기갑의 행동을 프랑스 혁명, 광주 항쟁과 연관 시키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책상에서 날뛰고 소리지르는것이 과연 타협을 위한 행동이었나 하는것은 좀 더 고려해보실 필요가 있네요.

    그리고 프랑스 혁명이나 광주 항쟁 등은 많은 사람의 공감을 갖고 있고 그것이 정당화 될 수 있느냐에서 가치를 갖는건데, 강기갑의 행동이 정당화 되었다고 생각하시나요?

    폭력을 대화 채널로 이해하시다뇨? 폭력이란건 정당화 될 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혁명을 예로 드셨는데… 강기갑의 행동이 혁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다시 한번 이야기 하지만, 전 좌익 옹호론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우익도 아닙니다. 옹호론자라고 해서 무조건 수용하는것이 정말 안좋은 태도입니다. 현상을 현상 그대로 받아들이는 방법이 더 필요한것으로 보이는군요.

    참으로 논쟁거리도 아닌것 가지고 심사숙고 할 마음은 추호도 없지만, 쓰레기 같은 정치인으로 인해 글을 남기려고 하는 제 자신이 싫어지는군요. 세금도 좀 아깝고…

  2. 인간이 짐승과 다른 점은 서로 물어 뜯고 싸워 죽였기에 대화와 타협을 했던것입니다..

    폭력 또한 하나의 대화의 채널이라는 것을 인정 못하신다면..

    논쟁은 더이상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프랑스 혁명..

    광주 항쟁.. 등등.. 항상 폭력이 나빳던 것 만은 아닙니다

  3. 인간이 짐승과 다른점은 물어뜯고 싸워서 죽이지 않고 서로 대화하면서 타협을 찾는다는것이지요. 강기갑 방식이 투박해서 책상을 엎고 날뛰는 거라면 그 사람은 입은 밥을 먹으려고만 달고 다닙니까? 일반적인 사람은 입을 먹는것보다 말하는데 많이 쓰는데… 인간으로써 짐승의 방식을 이해 못하는건 아닙니다. 근데 중요한건 우리가 사는 사회는 짐승의 사회가 아니고 인간의 사회입니다. 표현방식을 이해하라고 했는데… 말 안통한다고 물어뜯고 날뛰면 이해할 수 있습니까? 강기갑 옹호론자라 그런 생각을 하시는거 아닙니까? 고릴라도 아니고… 그정도 힘 없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4. WINDOWS CE 자료 찾아왔다가 이상한 댓글을 남기는 1 인이네요

    기갑이 아자씨 옹호론자입니당

    한나라당 텃밭 지역구에서 민노당의원으로 2 선 된분이에요;

    그 아자씨가 표현하는 방식이 거칠고 투박 할수있어도

    개념없다고 표현다는건 .. 그 사람의 방식을 인정 못하는 것일 수도 있지요

    농민을 위한 그런 목소리를 가장 잘 대변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 다른 남의 전체를 인정하는 방법도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물론 저도 그렇게 안되는 범인 중에 한사람이긴 하지만요..

    너무 노여워 마시고..

    마음에 들지 않는 표현방식일지라도.. 같이 더불어 살아야 하는 사회이기에..

    한번 이해해 보시는건 어떠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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